

사진에서 보이는 것은 안내 글씨가 인쇄된 은색 본체입니다
올리브빛이 도는 회갈색 문에 은색 길쭉한 도어락이 달려 있습니다. 위쪽에는 작은 글씨로 안내 문구가 여러 줄 인쇄되어 있고, 그 아래로 위쪽을 가리키는 화살표와 PUSH 글자가 있습니다. 화살표 아래에는 검은 띠 안에 눌림 버튼이 하나 보입니다.
그 아래로는 눈금이 둘러진 돌림 부분과 은색 레버 손잡이가 있습니다. 손잡이 끝쪽은 검은 면으로 되어 있습니다. 문 왼쪽 벽에는 둥근 카메라가 달린 호출 장치가 보이고, 문 표면에는 희미한 무늬가 새겨져 있으며 가장자리에 얼룩이 조금 보입니다.
- 안내 글씨: 본체 위쪽에 인쇄되어 있어 제품 설명서 역할을 합니다.
- PUSH 화살표: 밀어서 여는 방향을 표시한 것으로 보입니다.
- 돌림 부분: 안쪽에서 잠그는 장치와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.
가락2동 도어락 설치 후 첫 1주, 문 앞에서 살펴볼 것
새로 단 도어락은 처음 일주일 동안 쓰는 모습을 보는 것이 좋습니다. 아래처럼 하루 한두 번씩 문 앞에서 확인해 보시면 이상이 있을 때 빨리 알아챌 수 있습니다.
| 살펴볼 것 | 이상일 때 모습 |
|---|---|
| 문을 닫을 때 걸림 | 끝까지 닫히지 않거나 소리가 다릅니다 |
| 손잡이 움직임 | 뻑뻑하거나 흔들립니다 |
| 잠긴 상태 유지 | 닫았는데 잠김 표시가 늦게 나옵니다 |
사진 속 본체처럼 앞면에 글씨가 많은 제품도 쓰는 방법은 제품마다 다릅니다. 안내 문구가 읽기 어려우면 출장으로 현장에서 봅니다.
가락2동 쪽은 전화 주시면 됩니다.
010-2384-8536첫 1주에 불편이 생기면 어디가 원인일까
새로 단 도어락도 문과 맞지 않으면 불편이 생길 수 있습니다. 처음 며칠 사이에 나오는 증상은 대체로 아래 세 곳 중 하나에서 시작됩니다.
- 문과 본체 사이 맞춤: 문이 틀에 닿거나 걸립니다.
- 손잡이와 안쪽 부품 연결: 손잡이가 헐겁거나 뻑뻑합니다.
- 전원 상태: 반응이 늦거나 소리가 약합니다.
어느 쪽인지는 현장에서 문과 본체를 함께 봐야 가려집니다. 문이 안 열리면 전화 주세요. 출장으로 열어 드립니다.
가락2동에서 도어락 설치나 고장이 걱정되실 때
새로 달고 싶거나 지금 달린 도어락이 불편하시면 전화 주세요. 문이 안 열리거나 고장 난 경우도 출장으로 봅니다.
전화 주실 때 문 앞인지 안쪽인지, 증상이 언제부터 있었는지만 말씀해 주셔도 됩니다. 사진은 도어락 전체가 보이는 한 장이면 충분합니다.
송파구 이웃 동도 같은 날 출장
송파구 안에서는 문정2동·장지동·위례동·거여1동도 같은 방식으로 전화 주시면 됩니다. 문정2동과 장지동에서는 문 앞인지 안쪽인지만 말씀해 주셔도 통화가 짧아집니다. 위례동과 거여1동에서도 새로 단 도어락이 불편할 때 문과 본체를 함께 보고 원인을 가립니다. 문이 안 열리면 전화 주세요.
자주 묻는 질문
가락2동 도어락을 새로 달고 첫 1주 동안 무엇을 보면 되나요?
문이 끝까지 닫히는지, 손잡이가 부드럽게 움직이는지, 잠김이 제때 되는지를 하루 한두 번 보시면 됩니다. 이상이 있으면 그날 바로 말씀해 주세요.
앞면에 글씨가 너무 작아 읽기 어려우면 어떻게 하나요?
무리해서 읽으려 하지 마시고, 불편한 점을 말씀해 주세요. 문이 안 열리거나 고장 난 경우는 출장으로 현장에서 봅니다.
문 옆 호출 장치도 도어락과 같이 봐 주시나요?
도어락 쪽을 중심으로 봅니다. 호출 장치와 맞물리는 부분이 있으면 현장에서 함께 확인합니다. 문이 안 열리면 전화 주세요. 출장으로 열어 드립니다.